선입선출
같은 밀가루도
산 날마다 값이 다릅니다
밀가루 · 입고 이력
예시
- 9월 2일1포18,000원
- 9월 20일1포21,000원
먼저 산 9월 2일 것부터 빠집니다
퀵 로거 · 밀가루 1포 차감
먼저 산 것부터 빼서, 산 돈이 아니라 쓴 재료값으로 이익을 봅니다. 남은 재료는 창고에 있는 재산으로 잡힙니다.
동네 타코야끼·꽈배기 가게 사장이 만든 장부
매출 말고 남는 돈,
올내가 매달 계산해 드립니다.
매출과 영수증을 적으시면 재료값·수수료·월세·인건비를 빼고 이번 달 남는 돈을 보여 드립니다. 메뉴 하나에 얼마가 남는지도요.

남는 돈
같은 매출이어도 재료값, 배달 수수료, 월세, 인건비가 빠지고 나면
사장님 손에 남는 돈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예시
한 달 매출 840만 원인 동네 가게
손에 남는 돈
184만 원 매출의 약 22%
매출
840만
− 쓴 재료값
−252만
− 카드·배달 수수료
−48만
− 고정비(월세·공과금)
−165만
− 인건비
−165만
− 폐기 · 감가상각
−26만
= 남는 돈
184만
할 수 있는 것
아래 그림은 모두 실제 앱 화면입니다
· 데모 가게 「올내 베이커리」
실제 화면올내 다이어리

첫날부터
매출을 넣는 순간, 오늘 매출과 남은 돈이 맨 위에 뜹니다.
금액과 날짜만 넣으면 됩니다. 배민·쿠팡이츠 정산 파일은 받은 그대로 올리시면 되고, 어제 이 시각과도 견줘 보여 드립니다.
적는 것금액 · 날짜배달앱 정산 파일POS 매출 엑셀
보이는 것오늘 얼마 벌었나
실제 화면BOM 구조도

메뉴가 궁금하면
메뉴마다 원가와 마진이 나옵니다.
재료를 등록하고, 반죽은 배합표로 만든 뒤, 메뉴 하나에 들어가는 반죽 · 재료 · 포장을 BOM으로 묶으면 됩니다. 재료값이 오르면 그 재료가 들어간 메뉴 원가도 같이 바뀝니다.
적는 것재료 · 산 값반죽 배합표메뉴 BOM · 판매가
보이는 것메뉴별 마진
실제 화면구매 내역

여유가 생기면
산 것은 입고로, 쓴 것은 빼 두면 남은 양이 보입니다.
먼저 산 것부터 빠져서 쓴 재료값도 정확합니다. 모자라 가는 재료에는 「재고 부족」 표시가 붙습니다.
“주문을 받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재료가 떨어져 있던 날이 있었습니다.”
— 올내를 만든 사장
적는 것구매(입고)퀵 로거로 쓴 만큼
보이는 것진짜 재료값
실제 화면급여 관리

직원이 있으면
출퇴근을 넣으면 주휴수당과 공제까지 계산된 급여가 나옵니다.
직원에게 보낼 돈, 떼어서 대신 내는 돈, 사장님이 부담하는 4대보험까지 나눠 보여 드립니다. 근로계약서도 직원 정보로 채워집니다.
적는 것직원 · 시급출퇴근
보이는 것이달 급여
계산은 제대로
화장품 공장에서 10년 동안 매일 하던 일입니다.
먼저 들어온 재료부터 쓰는 선입선출, 메뉴에 들어가는 것을 모두 묶는 BOM으로 잡는 원가.
가볍게 시작하셔도, 기록이 쌓이면 올내는 이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선입선출
밀가루 · 입고 이력
예시
먼저 산 9월 2일 것부터 빠집니다
퀵 로거 · 밀가루 1포 차감
먼저 산 것부터 빼서, 산 돈이 아니라 쓴 재료값으로 이익을 봅니다. 남은 재료는 창고에 있는 재산으로 잡힙니다.
BOM
꽈배기 1개 · BOM
예시
배합표는 BOM 안의 한 칸입니다. 밀가루를 21,000원에 사면 반죽이 1g당 1.65원 → 1.74원이 되고, 그 반죽이 들어간 꽈배기 원가도 246원 → 255원으로 같이 바뀝니다. 재료값 하나만 고치시면 됩니다.
손익계산서
9월 손익
예시
감가상각과 폐기까지 넣어 계산합니다. 얼마를 팔아야 본전인지, 창업에 들어간 돈을 언제쯤 회수하는지도 보입니다.
들어 있는 계산
선입선출BOM배합표폐기월말 재고 이월감가상각손익분기점투자금 회수주휴수당4대보험 · 3.3%간이세액표쉬운가요
첫날은 매출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손에 익으면, 필요해지는 날 다음 것을 써 보시면 됩니다.
올내를 만든 사장의 말
완벽할 순 없습니다.
하나씩 쓰다 보면
손에 익습니다.
회사에 새 전산 시스템을 들인 날, 직원들 첫마디는 “일만 늘어나네”였습니다.
하나씩 가르치고, 요청을 듣고, 고쳐 나가니 결국 모두가 쓰는 시스템이 됐습니다. 올내도 그렇게 하나씩 쓰시면 됩니다.
순서필요해지는 날 하나씩
순서도 속도도 사장님 마음대로입니다. 쓰는 것이 늘수록 보이는 숫자도 늘어납니다.
실제 화면따라하기 도우미

따라하기 도우미가 눌러야 할 버튼과 칸을 하나씩 밝혀 드립니다. 값은 사장님이 넣고, 저장을 누르셔야 기록됩니다.
실제 화면+ 버튼 빠른 입력

가게에서 폰을 꺼내 화면 아래 + 버튼을 누르면 매출·지출·구매·할 일·메모·예약을 바로 적습니다.
달라지는 것
일
흔히 하던 방식
올내에서는
영수증
흔히: 모아 두었다가 월말에 옮겨 적기
찍으면 금액·날짜·분류가 채워집니다
배달앱 정산
흔히: 앱마다 들어가 따로 확인하기
정산 파일을 받은 그대로 올립니다
월세 · 공과금
흔히: 달마다 다시 적기
한 번 넣어 두면 매달 들어가고, 맞는지만 확인합니다
메뉴 원가
흔히: 재료값이 오를 때마다 다시 계산하기
재료값 하나만 고치면 메뉴 원가가 같이 바뀝니다
재고
흔히: 냉장고를 열어 봐야 알기
쓴 만큼 빼 두면 남은 양이 보입니다
알바 급여
흔히: 주휴수당을 계산기로 따로 셈하기
출퇴근을 넣으면 주휴수당·공제까지 나옵니다
새로 하실 일은 그날 것을 적는 것 하나입니다.
계산은 올내가 합니다.


만든 사람
2025년 9월, 부부 둘이 타코야끼·꽈배기 가게를 열었습니다. 재료가 떨어진 줄 모르고 주문을 받은 날도, 온장고에 넣어 둔 꽈배기를 깜빡한 날도 있었습니다.
화장품 공장에서 10년 넘게 품질·생산관리를 하며 쓰던 방식, 먼저 산 재료부터 쓰고 BOM으로 원가를 잡는 방식을 제 가게 크기에 맞춰 직접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제 가게에서 쓰며, 불편한 곳을 그날그날 고칩니다.
자주 묻는 것
제 가게에서 쓰려고 만든
장부라서입니다.
지금은 더 많은 사장님이 써 보시고, 불편한 곳을 알려 주시는 게 올내에 가장 큰 힘입니다. 알려 주신 것은 제 가게에서 같이 써 보며 고칩니다.
그래서 오픈 베타 동안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엽니다.
유료로 바뀌는 기능이 생기면 먼저 알려 드리고, 동의하신 뒤에 적용합니다. 그동안 쌓은 기록은 언제든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내일 것은 내일 적으시면 됩니다.
오픈 베타 동안 모든 기능 무료
· 기록은 언제든 내려받기
올리고, 내리고, 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