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있었던 일이 한 줄씩 남습니다
매출을 넣어도, 재료를 사도, 예약을 받아도 그날 카드 한 장으로 쌓입니다.
「무엇을 · 얼마 · 어떻게 바뀌었는지」가 같이 적혀서, 나중에 봐도 그날이 떠오릅니다.
금액과 날짜만 있으면 시작됩니다
첫날부터 “오늘 얼마 벌었나”가 보입니다. 재료도, 메뉴도 미리 넣어 두실 필요 없습니다.
지출은 영수증을 찍으면 금액·날짜·분류가 자동으로 채워지고, 사장님은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
하루치를 손으로 넣지 않아도 됩니다
POS에서 뽑은 매출 엑셀, 배달 앱에서 받은 정산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같은 파일을 두 번 올려도 겹쳐 들어가지 않으니, 마음 놓고 올리셔도 됩니다.
파일로 한 번에 올리기
사 온 순서대로, 쓴 만큼 빼 둡니다
재료를 등록하고, 산 것을 입고로 넣고, 쓴 만큼 사장님이 눌러서 뺍니다.
먼저 산 것부터 빠지니 “오늘 판 메뉴의 진짜 재료값”이 나오고, 안전재고 아래로 내려가면 알려 드립니다.
이 메뉴, 남는 게 얼마인지 보입니다
반죽이나 소스는 한 번 만들어 두면 여러 메뉴에 나눠 쓸 수 있고, 1g당 원가가 늘 보입니다.
재료값이 오르면 그 재료가 들어간 메뉴의 원가가 알아서 다시 계산됩니다. 하나하나 고치지 않으셔도 됩니다.
1년이 한 장에 들어옵니다
12개월 매출·재료비·수수료·월세·인건비가 한 표에 펼쳐지고, 맨 아래 순이익이 곧 사장님이 가져가는 돈입니다.
“얼마를 팔아야 본전인가”도 계산기처럼 눌러 보실 수 있고, 창업에 들어간 돈을 언제쯤 회수하는지도 보입니다.
출퇴근만 넣으면 이달 급여가 나옵니다
직원별 시급·수당을 한 번 넣어 두면, 출퇴근 기록으로 기본급·주휴수당·공제까지 계산됩니다.
급여를 확정하면 직원별 명세서가 그 금액으로 남습니다.
어디를 눌러야 할지 옆에서 짚어 드립니다
처음 켜면 “재료 등록 → 구매 → 재고 빼기” 순서로, 눌러야 할 버튼과 칸을 하나씩 밝혀 줍니다.
값은 사장님이 직접 넣으시고, 저장 전에는 아무것도 기록되지 않으니 편하게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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