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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설명서 › 3장 첫날 해두면 좋은 기본 설정

5단계 · 손익3-3

인건비와 수수료 넣기

화면 「매출 달력」

언제
처음 한 번. 그 뒤로는 급여나 수수료율이 바뀐 달에만 고칩니다.
보이는 것
인건비까지 뺀 순이익 — 월간 리포트의 「순이익」

순서

  1. 매출 달력 맨 위 요약 카드 아래 [자세히 보기 ▾]를 펴고, 「순이익에 넣는 값」 줄의 [인건비]를 누릅니다. 「인건비」 창이 열립니다.

  2. 줄마다 이름과 한 달 급여를 넣습니다. 사람이 더 있으면 [한 사람 더]를 누릅니다.

  3. 창 맨 아래 「한 달 인건비」 합계를 보고 [저장]을 누릅니다.

  4. 같은 줄 끝의 [수수료 설정]을 누릅니다.

  5. 「카드 수수료」와 배달 앱 수수료율을 계약한 값으로 고치고 [저장]을 누릅니다.

예시

매니저 3,200,000원 · 직원 2,600,000원 · 주말 알바 1,440,000원 → 한 달 인건비 7,240,000원. 따로 손대지 않아도 이 금액이 매달 순이익 계산에서 빠집니다.

막히면

  • 시급으로 주는 직원이 있어요

    「급여 관리」에서 출퇴근 기록으로 계산해 확정하세요. 확정한 달은 그 금액이 인건비로 쓰입니다 — 9-5

  • 수수료율을 넣었는데 순이익이 그대로예요

    수수료율은 메뉴 원가를 볼 때 쓰입니다. 순이익에서는 매출을 넣을 때 적은 수수료 금액이 빠집니다 — 4-1

  • 지출 넣기에도 급여를 넣었어요

    한 곳에만 넣으세요. 두 곳에 넣으면 순이익에서 두 번 빠집니다 — 4-2

🔒 [수수료 설정]은 사장님 계정에만 보입니다. 직원 · 매니저 계정의 줄에는 [고정비] · [인건비]까지만 나옵니다.

자세히 — 두 창에 넣는 것 · 수수료율이 쓰이는 곳

[자세히 보기 ▾]를 펴면 나오는 「순이익에 넣는 값」 줄에는 [고정비] 말고도 단추가 더 있습니다.

  • [인건비 ›] — 누르면 「인건비」 창이 열립니다. 고정 급여를 받는 직원을 한 줄씩(이름 · 금액) 넣고, 사람을 늘리려면 [+ 한 사람 더] 를 누릅니다. 창 맨 아래에 「한 달 인건비」 합계가 보입니다. 직원이 여러 명이고 시급·출퇴근으로 계산하실 거면 이것 대신 9장의 급여 관리를 쓰시는 게 정확합니다.
  • [쓴 재료 ○원 · 재고에서 ›] — 이번 달 순이익에 들어간 쓴 재료값입니다. 누르면 그 달 재고 분석(6-7)으로 갑니다.
  • [수수료 설정 ›](사장님 계정에만 · 줄 끝 세로선 뒤) — 누르면 「수수료」 창이 열립니다. 넣는 항목은 카드 수수료, 그리고 배달 플랫폼별 수수료율(배달의민족 · 쿠팡이츠 · 요기요 · 땡겨요 · 기타 (특급배달 등))입니다. 면세 여부는 이 창이 아니라 매장 설정 › 사업자 정보 설정의 「과세 유형」에서 고릅니다(창 맨 위에 한 줄로 적혀 있습니다). 손익계산서 그림의 「수수료 설정 ›」 로도 이 창이 열립니다(8-3).
  • 카드 수수료를 한 번도 저장하지 않은 가게는 지난 1년 매출 구간의 요율이 미리 채워져 있습니다 — 3억 원 이하 0.4% · 3억 ~ 5억 1% · 5억 ~ 10억 1.15% · 10억 ~ 30억 1.45%. 칸 아래에 「아직 기본값입니다 · 지난 1년 매출 1.65억 → 0.4%」 처럼 적혀 있고, 매출 기록이 없거나 못 읽은 가게는 1.1% 입니다. 메뉴 원가도 저장하기 전까지 이 값으로 계산합니다. 계약한 요율이 다르면 고쳐서 [저장] 을 누르세요.

수수료율은 자동 계산에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넣은 %는 "이 메뉴 남는 게 얼마인가"를 볼 때(7장) 참고용으로 쓰입니다. 손익계산서의 "카드·배달 수수료" 줄에는 매출을 입력할 때 직접 넣은 수수료 금액(또는 배달 정산 파일을 올려서 자동으로 들어온 금액)만 잡힙니다. %만 설정해두면 매출에서 알아서 빠질 거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것5단계 손익 → 보이는 것 순이익과 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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